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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하나로는 건조해… 크림에 오일 섞어 '이중 보습'



맹추위에 두 가지 제품을 섞어 바르거나 두 번의 보습 단계를 거치는 이른바 '이중 보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제품 하나만 사용했을 때보다 더욱 강력한 보습력과 지속력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촉촉한 바디 피부를 위해 샤워 직후 로션·크림과 같은 보습제는 필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로션·크림 등에 바디오일을 약 1대 3 비율로 섞어 사용한다.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의 '울트라 모이스처 바디 크림'과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오일'은 MLE 보습과학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 속 깊숙이 수분 공급, 오랜 시간 촉촉한 보디 컨디션을 지켜준다. 특히 오일의 경우 미네랄 오일을 배제한 천연유래성분 99%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건조한 겨울철에는 얼굴 피부 역시 탄력을 잃기 쉽다.

평소 다양한 보습 제품 사용에도 흡수가 더디고 겉도는 느낌을 받는다면 세안 직후 부스팅 에센스를 먼저 써보는 게 좋다. 부스팅 에센스는 다음 제품의 흡수를 도와 효과적인 보습이 가능하다.

피부가 얇아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손은 보다 꾸준하게 보습 관리를 해야 한다. 손 전용 마스크팩을 이용해 영양을 공급한 후 핸드크림을 바르면 부드러운 손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각질을 제거한 뒤 팩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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