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Global Metro

브라질 국가 청렴도 175개국 중 69위…북한은 최하위



브라질이 국가별 부패 인식 지수에서 175개국 중 69위를 기록했다.

국제 투명성 기구가 최근 발표한 국가별 부패인식지수에 따르면 브라질이 175개국 중 69위를 차지해 작년에 비해 3계단 상승했다. 그러나 점수는 작년과 똑같은 100점 만점에 43점을 기록했다.

부패 인식 지수는 각 나라들의 공공 부패 정도를 전문가, 경영인, 국제 평가 기관의 분석을 통해 측정된다.

브라질은 다른 브릭스 나라와 비교했을 때 남아공(67위)보다 순위가 아래이나 인도(85점), 중국(100위) 그리고 러시아(136위)보다는 상위권에 속했다.

한편 1위는 92점을 기록한 덴마크로 올해 세계에서 가장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나라로 꼽혔으며 뒤이어 뉴질랜드과 핀란드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반면 북한은 소말리아와 함께 8점을 받아 세계 최하위를 기록했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