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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인터파크글로벌, "한국 출고 도서 미국서 3일 이내에 받는다"

/인터파크글로벌 제공



인터파크글로벌은 미국 전역(하와이·알래스카 등 제외)에 3일 이내로 배송되는 'D+3 특급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책을 주문하면 한국 물류센터에서 책이 출고돼 3일 이내에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인터파크 도서를 통해 구입 가능한 도서 전 상품은 물론 CD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99 달러 이상 주문하면(TAX 미포함) 'D+3 특급 무료 배송' 혜택이 적용된다. 또 최대 10%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오중호 대표는 "통상적으로 미국 직구·역직구 이용할 때 10~15일 정도의 배송기간이 소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배송시간이 매우 획기적으로 줄어든 것"이라며 "국내 최초 도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2010년부터 미주지역 도서 판매를 시작해온 인터파크글로벌만의 배송 노하우가 축적돼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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