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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손오공,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노는 '스마트 토이' 출시

펭토킹/손오공 제공



손오공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등 IT 기기의 인기에 발맞춰 스마트 토이 '소피루비 신기한 3D 매직패드'와 '개구쟁이 펭토킹'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기한 3D매직패드는 여아 완구 시장을 강타한 스케치북 제품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연동을 통해 재미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20장의 다양한 소피루비 도안 중 좋아하는 것을 골라 따라 그리다 보면 누구나 쉽게 예쁜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으며 그림을 스마트폰 앱으로 촬영하면 직접 그린 캐릭터가 3D 화면으로 떠올라 움직인다. 이렇게 만들어낸 3D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거나 미니게임을 즐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개구쟁이 펭토킹은 스마트 펭귄인형이다. 펭토킹의 양 손을 만지면 '금도끼 은도끼' '아기돼지 삼형제' 등 6개의 동화를 읽어 주고 8곡의 동요도 불러준다.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펭토킹이 음식을 맛있게 먹거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등 더욱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다. 펭토킹은 헬로카봇 크리스마스 특별판 애니메이션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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