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가구업계, "온라인 할인으로 비수기 돌파"

할인 제도 신설…온라인 전용 브랜드 내세워

/현대리바트 제공



가구 업계가 연말까지 온라인을 통해 할인 경쟁을 벌인다. 겨울철이 비수기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돌파구로 할인을 내세우고 막판 물량 떨어내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리바트는 운영 중인 현대리바트몰에 판매량 상위 50개 품목을 최대 60% 할인하는 'HOT 50' 제도를 도입했다. 온라인 인기 상품을 대량 생산해 원가를 절감하고 마진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이 외에 4∼6개 기획제품을 선정해 10∼50개 수량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소셜 프라이스' 제도를 신설했다.

보루네오는 온라인 전용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보루네오하우스 베스트셀러 기획전'은 올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서랍장·침대·소파·주방 수납가구 등을 비롯해 다양한 품목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정했다. 하반기 신제품 '하임시리즈' '모닝듀' '아르메' '라보떼' '엘리브'등이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보루네오하우스'는 종합가구 특유의 무겁고 중후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론칭한 온라인 전용 브랜드다.

한편 까사미아는 온라인숍을 통해 소품과 소가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블링킷 전품목을 30% 할인하는 이벤트를 29일까지 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