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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주방용품, 편의성·실용성 높인 신제품으로 주부 지갑 연다

퓨어 냄비 4종/마이셰프 제공



주방용품 업계가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 설계와 선택의 폭을 넓힌 제품으로 주부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잡기 편하도록 손잡이가 디자인된 냄비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방용품 브랜드 '마이셰프'는 퓨어 냄비 4종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손잡이 부분이 30도로 올라간 U자형 라인으로 디자인돼 냄비를 들고 이동하기 편하다. 또 세트는 18㎝·20㎝·24㎝ 양수와 24㎝ 전골냄비 등 주부들이 선호하는 크기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최근 실리트가 출시한 '레드매직plus'는 기존의 실라간 소재의 장점은 유지하돼 손잡이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해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구성된 제품은 필요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향균 도마/락앤락 제공



락앤락은 5가지 디자인, 4가지 크기로 구성된 향균 도마를 선보였다.

소형부터 특대 사이즈까지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고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출 수 있도록 홀터·벨리·앵글·래쉬·림버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특히 홀터·벨리·앵글·래쉬 등 4종은 걸어서 보관할 수 있어 위생적인 건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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