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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11시 셀린느 트리오백 69만원 판매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참여한 온라인 쇼핑몰 11번가가 11시 셀린느 트리오백을 138만원에서 50% 할인한 69만원에 총 7개 판매할 예정이다.

11번가는 앞서 오전 9시에는 캐나다 구스 점퍼를 27만 4500원에, 10시에는 폴스미스 머플러를 4만9000원에 선보여 판매 직후 준비된 수량 모두를 소진했다.

이번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참여 업체는 11번가·현대H몰·롯데닷컴·엘롯데·CJ몰·AK몰·갤러리아몰·롯데슈퍼·하이마트쇼핑몰이며 이들은 이날 상품 할인을 비롯해 쿠폰 등을 지급한다.

다만 경쟁이 치열해 인기 제품 구매에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아둬야 할 전망이다.

성공적으로 반값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참여하는 쇼핑몰들 홈페이지에 미리 회원가입을 해놓는 것이 필요하다. 또 정확한 시간을 파악하기 위해 네이버시계를 이용하는 것도 성공 구매의 한 방법이다.

이외에도 쇼핑몰에 미리 로그인 해두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구글 크롬 등 복수의 인터넷 브라우저를 설치해 브라우저별로 로그인하고, PC 외 스마트폰으로 동시에 진행하는 것도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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