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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온 몸이 '타투'로 뒤덮인 브라질 산타 클로스 화제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문신을 한 산타 클로스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비토르 마르칭스(59세,광고업자)의 신체는 문신으로 가득하다. 그는 33세부터 타투를 시작해 현재 몸의 94%가 문신으로 뒤덮여있다.

백화점 등지에서 하얀 턱수염과 산타 클로스 복장을 하고 미소짓는 그의 몸에 형형 색색의 문신이 그려져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할 일. 특히 아이들에게는 말이다.

성탄절이 있는 12월은 산타 클로스에게 가장 바쁜 시기다. 그는 매일 아침 6시마다 어린이 TV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크리스마스 관련 행사에 나간다.

그러나 그는 문신으로 인한 편견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아픈 과거도 있었다고. 그는 "문신 때문에 직장에서 해고당한 적이 있었다.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는 날 받아주긴 했지만 문신이 보이지 않도록 항상 가리고 다닌다. 부모님도 날 이해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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