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방/외교

정부, 북한의 朴 대통령 실명 비난에 "심각한 유감"

정부는 12일 북핵 및 인권 문제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비판을 이유로 북한이 박 대통령 실명을 거론하며 원색적인 비난을 한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자성을 촉구했다.

임병철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핵과 인권 문제에 관련해서 북한이 우리 최고 당국자에 대해 실명을 거명하면서 비난하고 있는 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임 대변인은 "북한 당국의 이런 언동은 그들의 본모습을 스스로 여과 없이 보여주는 것일 뿐"이라며 "북한은 왜 우리와 국제 사회가 핵과 인권 문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거친 말을 써가며 박 대통령을 비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