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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송년회 피하고 싶은 동료 1위 '술 취해 주사 부리는 사람'

사진은 직장 드라마 '미생'의 한 장면. /tvN



송년회에서 피하고 싶은 동료 유형으로 '술 취해 주사 부리는 사람'이 1위에 올랐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 912명을 대상으로 '송년 회식자리에서 피하고 싶은 동료 유형'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송년회 최악의 동료 유형 1위는 주량을 조절하지 못해 고주망태가 되는 직원(22.9%)이었다. 2위는 송년회 준비에 보탠 것도 없으면서 사사건건 불평하는 매사 불만족형(13.2%), 3위는 혼자만 바쁜 척하는 직원(8.9%)이었다.

반면 송년회에서 만나고 싶은 동료 1위는 어떤 이야기도 잘 받아주는 상담가형(19.1%)이 선정됐다. 2위는 회비를 쾌척하는 직원(16.2%), 3위에는 분위기를 띄우는 예능형 동료(16.1%)가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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