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신입사원 평판 '성실성'과 '인사성'에서 판가름

신입사원의 평판은 주로 업무 태도와 인사성에서 결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넥서스7 홍보 영상의 한 장면. /넥서스



신입사원의 평판은 업무 태도와 인사성이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15일 후배가 있는 직장인 575명을 대상으로 '가장 호감을 느끼는 후배 신입사원의 유형'을 설문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호감가는 후배 유형 1위는 '성실하고 꼼꼼히 배우려는 노력파'(35.7%)였다. 이어 '인사성이 좋고 예의 바름'(18.3%), '조직생활 적응이 빠름'(14.3%), '똑 부러지게 일을 잘함'(9%), '시키지 않은 일도 찾아서 함'(8.4%) 등이 거론됐다.

반대로 비호감 유형으로는 '요령 피우면서 일하는 불성실'(22.6%)이 1위에 올랐다. 2위는 '인사 안 하는 등 기본 예의 부족'(13.4%), 3위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는 이기적 태도'(13.2%), 4위 '시간이 지나도 일을 못하는 유형'(11.3%) 등이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