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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日 4분기 단칸 대기업 업황지수 12…전망치 '하회'

일본 체감 경기를 나타내는 4분기 기업단기경제관측조사(단칸)의 대기업 제조업 업황판단지수(DI)가 12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전망치 13을 조금 밑도는 수준이다.

단칸 업황지수는 업황이 '좋다'고 응답한 기업의 비율에서 '나쁘다'고 대답한 기업의 비율을 뺀 수치다.

플러스면 체감경기가 좋고 마이너스면 체감경기가 좋지 않음을 나타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