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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방/외교

윤병세, 21~22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방문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우리 외교 장관으로는 7년 만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방문한다.

정부 고위소식통은 15일 "윤 장관이 한·중동 포럼 참석차 중동 지역을 방문하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도 같이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오는 21~22일(현지시간)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잇따라 방문해 각각 외교 장관 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이스라엘 및 팔레스타인과의 연쇄 회담에서 협력 강화 방안,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중동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창조 경제 모델 국가로 불리는 이스라엘과는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윤 장관의 이번 방문은 중동 지역과의 정치적 협력을 강화하고 이 지역의 안보 문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