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입욕과 입욕제 사용이 극건조·극민감성 아기 피부에 치유효과를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 베이비는 지난 10월 출시한 '아토 테파리' 론칭을 기념해 사용 만족도 선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고 15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총 264명의 응답자 중 80%가 입욕제 '아토 테라피 바스 트리트먼트'를 사용한 후 평균 3회 만에 극심하게 건조한 아기피부 증상에 개선 효과를 느꼈다고 답했다.
또 기존 보습제만 사용했을 때와 비교해 '아토 테라피 바스 트리트먼트' 입욕제를 보습제와 함께 사용한 경우 95%가 아기피부의 건조한 증상 개선에 대해 효과를 봤다고 응답했다. 이어 아토 테라피 입욕제·크림 제품에 대해 재구매 의사를 묻는 질문에 '구매하고 싶다'는 답변이 97% 이상을 기록했으며, '주변에 아기 아토피로 고생하는 지인에게 아토 테라피를 추천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역시 99% '추천 의향이 있다'고 답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G마켓과 함께 '기적의 3가지 혜택' 이벤트
아비노 베이비는 이를 기념해 1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3주간 G마켓과 함께 '기적의 3가지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테라피 제품 구매자 전원에게 휴대용 '아토 테라피 크림(14g)' 증정·배송비 무료과 더불어 아토 테라피 모이스춰라이징 크림(104g)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는 대용량(206g) 크림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등 총 3가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31일까지 3주 간 선착순 5000명에게 아토 테라피 크림과 입욕제로 구성된 체험 키트를 무료 증정한다.
한편 아비노 베이비 '아토 테라피'는 건조함·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극건조·극민감성 피부를 위해 오트밀의 탁월한 수분 흡수력과 더욱 강화된 피부 진정 기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