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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 "방한·스타일 동시에 잡았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다운코트가 올 겨울 남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이탈리안 클래식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는 이번 시즌 선보인 다운코트가 남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다운코트는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슬림한 라인으로 안에 여러 개 옷을 겹쳐 입어도 날씬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소매 부분은 니트 립조직 원단으로 이뤄졌으며 소매 안쪽은 울 배색을 해 디테일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비대칭 디자인이 독특한 다운 코트의 윗 주머니에 행커치프 대신 장갑을 매치해 스타일에 재미를 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네이비와 블랙 등 두 가지 색상으로 클래식한 셔츠 위에 수트로도 활용할 수 있고, 두 제품 모두 유행을 타지 않아 실용적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춥다고 두꺼운 의상만 입으면 스타일을 놓치기 십상"이라며 "다운코트는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정장 풍의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뽐낼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