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광동제약, GSK와 의약외품 공동 판매 계약 체결

/광동제약 제공



광동제약이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과 의약외품을 슈퍼마켓 등 소매 채널에 공동으로 판매한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지난 15일 GSK 한국법인(회장 김진호)과 유통 및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동제약은 GSK의 틀니세정제 '폴리덴트 5분클리닝정'과 시린이치약 '센소다인' 3종 등 총 4개 제품을 일반 소매점에 유통하게 된다.

아울러 이들은 일반 소매 채널에서 공동으로 판매하는 품목들을 점차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