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Global Metro

쾌감 느껴 9년동안 43명 살해한 브라질 살인범 '충격'



브라질에서 43명을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 검거돼 브라질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불과 26세의 이 범인은 리우 데 자네이루의 한 경찰서에서 지난 주말 자신의 범행에 대해 자백했다. 그는 9년 간 39명의 여성, 3명의 남성 그리고 한 명의 어린이를 무작위로 골라 살해했으며 피해자는 모두 백인이었다.

그의 자백에 따르면 청부 살인을 했던 경우도 있으며 살인을 저지를 때 마다 큰 기쁨과 쾌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희생자가 울부짖거나 나에게 저항할 때 마다 기분이 좋았다. 맨 처음 범행을 저질렀을 때 살인 충동을 발견했고 계속해서 살인을 저질렀다. 그만두기 어려웠다"라며 "원래 어린아이를 죽이려는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한 가정집에서 엄마를 살해하는 동안 아이가 요란스럽게 울어댔다. 이웃들이 눈치챌 수도 있었기 때문에 죽이는 수밖에는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