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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소폭 상승…브렌트유는 하락 혼조세

국제유가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소폭 상승…브렌트유는 하락 혼조세



국제유가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2센트 오른 배럴당 55.93달러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57.15달러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이 줄었다.

반면 같은 시각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1.20달러(1.97%) 내려간 배럴당 59.75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2009년 6월3일 종가인 58.41달러 이후 최저치다.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한 것은 공급 우위 장세 전망이 지속한데다가 중국의 경제지표가 좋지 않은 영향이 컸다.

금값은 내림세를 이어갔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13.40달러(1.1%) 떨어진 온스당 1194.30달러에 마감됐다.

이날부터 17일까지 열리는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금리 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퍼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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