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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브라질 새해 축제 '헤베이옹', 리우 시 450주년으로 더욱 화려해져



'헤베이옹'이라 불리는 리우 데 자네이루 시의 신년 맞이 행사가 내년 맞이하는 리우 시의 450주년으로 더욱 다채로워진다.

내년 헤베이옹 축제 테마는 '리우 시의 450주년'이며 카타르의 불꽃 쇼에서 본딴 화려한 불꽃과 관련된 구경거리를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Rio 450'이라는 문장이 바다에서 50m 떨어진 공중에 하늘색 불꽃으로 수 놓아지는 장면이 압권일 것으로 보인다.

비비앙 피리스 축제 관련 담당자는 "새해 카운트 다운 때 자정이 되기 각각 4초와 2초 전의 두 순간 두 번의 불꽃을 발사할 예정이다. 2초 정도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우 시의 2015년 헤베이옹 행사는 내년 3월 1일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다.

/헤나따 마샤두 기자·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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