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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증권

[뉴욕증시] 초저금리 정책 유지로 상승…다우 1.69%↑ 국제유가 상승세

미국 중앙은행의 초저금리 정책 유지로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88.00포인트(1.69%) 오른 1만7356.87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40.15포인트(2.04%) 상승한 2012.8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96.48포인트(2.12%) 오른 4644.31을 각각 기록했다.

미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날 이틀간의 정례회의를 끝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0∼0.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연준은 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 "통화정책 정상화에 착수하는 데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가 급락이 이날 멈춰 선 것도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국제유가가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주가 일제히 올랐다.

한편 국제유가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54센트(1.0%) 오른 배럴당 56.47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56센트(0.93%) 올라간 배럴당 60.57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는 한때 배럴당 63.40달러 선까지 올랐다.

국제유가가 오름세를 보인 것은 최근의 급락세에 대한 반발 매수세 덕분으로 분석됐다. 여기에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줄어든 것도 유가 상승에 도움이 됐다.

금값은 오름세로 돌아섰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불과 20센트 오른 온스당 1194.5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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