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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딸라, 크리스마스 기프트·레드 컬렉션 선보여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는 연말을 맞아 북유럽 감성의 '2014 크리스마스 기프트 아이템'과 '레드 클래식 컬레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014 크리스마스 기프트 아이템은 이딸라의 테이블웨어 라인인 오리고와 글라스웨어 에센스 컬렉션을 디자인한 알프레도 헤베를리가 선택한 아이템으로, 합리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들로 구성됐다. 디자이너 알프레도 헤베를리는 올해 스위스문화부가 수여하는 스위스 디자인상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제품은 두꺼운 의류를 보관하거나 외출용 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패브릭 소재의 '메노 홈 백', 제품 겉면에 독특한 이슬 방울이 디자인된 '가스테헬미' 보티브, 알프레도 헤베를리가 디자인 한 와인잔 '에센스', 유리 소품함 '비트리니', 건축가 알바 알토가 핀란드 호수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알토 볼' 등 5종이다.

'레드 클래식 컬렉션'은 이딸라의 인기 테이블웨어인 '떼에마'와 따이가', 현대적인 디자인의 '나뿌라' 캔들 홀더, '기비' 보티브 라인에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의 아이템을 한시적으로 내놨다.

이딸라 관계자는 "2014 크리스마스 기프트 아이템과 레드 클래식 컬렉션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홈 스타일링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이딸라 단독 매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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