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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삼치 고르는 법, "몸 단단하고 광택있는 것이 좋아"

고등어·꽁치와 함께 대표적 등푸른 생선인 삼치의 고르는 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삼치는 겨우내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알려져 있는데 배와 몸 전체가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 몸에 광택이 있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이 좋다.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꺼낸 뒤 통째로 씻어 물기 없이 알맞은 정도의 길이로 토막을 내 소금을 뿌려 보관하면 된다.

보관 온도는 -20∼0℃가 적당하다.

한편 조림이나 찜을 해 먹으면 삼치의 영양소를 알뜰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