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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이베이코리아, 청년층 해외 수출 장려…'수출 스타' 시상식 개최

/이베이코리아 제공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제4회 이베이 수출스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1년부터 진행해온 이베이 수출스타는 국내 판매자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는 지난 6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1400여 명의 수출역군을 배출했으며 총 3만5000여 개의 제품이 이베이를 통해 판매됐다.

특히 참가자 중 20∼30대 청년층이 80%로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40∼50대 중년층도 14%로 지난해 보다 20% 증가했다.

1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국산 스마트 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등 IT 기기를 판매한 정경려(30세)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또 10대들의 참여도 높았는데 청년 꿈나무상을 수상한 '3C 팀'은 고객 응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 외에 참가자 권구호(62세)씨는 e-book과 한류 상품을 다수 판매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베이코리아는 2009년부터 'CBT(Cross Border Trade)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 판매자의 상품 수출을 돕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총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베이에 진출한 한국인 판매자 수는 7000여 명에 달한다.

나영호 국가간거래담당 상무는 "취업난과 고령화로 인해 해외 온라인 판매를 통해 기회를 찾으려는 노력과 시도가 늘어났다"며 "특히 해외 판매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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