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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명동성당서 도시형 장터 개최



캐주얼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는 도시형 장터 '마르쉐@ 선물 with 베이직하우스'를 20일 오전 11시부터 1898 명동광장에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베이직하우스는 부스를 운영해 '에코 식기류 세트 판매' '친환경 포장서비스' '베이직하우스 방한용품 기부 프로그램' 등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

베이직하우스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가톨릭 복지시설의 친환경 먹거리 선물 구입비용으로 사용된다. 먹거리 선물은 당일 마르쉐에 참여한 농가의 건강한 음식을 구입할 예정이다.

'에코 식기류 세트'는 레드튤립 이경화 디자이너와 함께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으며, '지속가능 포장서비스'는 아 스튜디오 플로리스트들과 협력해 일회용 포장지 대신 손수건·솔방울 등 자연소재를 이용한 선물 포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베이직하우스의 양말·목도리·장갑 등 방한용품을 구매하면 1개를 구매할 때마다 스윗스튜디오 달디가 만드는 성탄간식이 한 명의 어린이에게 전달되는 '원포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여성환경연대의 주최로 시작된 마르쉐는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농부시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중간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만나 대화하는 도시형 장터다. 베이직하우스는 이러한 마르쉐가 행복한 공동체를 추구하는 베이직하우스의 가치관과 부합하다고 판단해 지난해부터 꾸준히 후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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