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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완구업계, 구성품 내세워 홈쇼핑 고객 공략

/해즈브로코리아 제공



완구 업계가 최대 대목인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어린이날과 함께 한 해 매출의 30∼40%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이 시장을 잡기 위해 공격적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대형마트와 전문점 등 기존 판매 채널에서 벗어나 홈쇼핑에서도 판촉 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업계는 구성품을 내세워 홈쇼핑 주 고객층인 주부들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해즈브로코리아는 19일 오후 1시40분 CJ오쇼핑을 통해 '플레이도'의 인기 제품 4종과 가이드북으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를 판매한다. 지난 2일 방송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2차 방송이 기획된 것이다.

방송 상품은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다양한 토핑을 할 수 있는 '빙글빙글 매직 아이스크림 샵', 11개 색상 플레이도·26개의 몰드와 35개의 놀이도구·액세서리로 구성된 '크리에이티브센터', 플레이도 놀이를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베이직 도구 세트', 다양한 색의 점토와 도구가 포함된 '15팩' 등 총 4종이다.

입체토이북 '블루래빗'은 22일 오후 10시40분 CJ오쇼핑을 통해 상품을 선보인다. 방송 상품은 '아기 코끼리 코야' 등 입체토이북, 두뇌 계발 그림책, 감각 자극 사운드 북, 원목 패턴 블록 88개를 포함한 87종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아모스에듀의 어린이 어학 학습기 Sol-kids도 19일 새벽 1시 CJ오쇼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다개국어 콘텐츠를 탑재해 영어·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 등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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