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광명시, 철산ㆍ하안 재건축 용역 시행

광명시는 철산주공 12·13단지와 하안동 하안주공 1∼12단지 등 총 120만㎡를 대상으로 재건축 추진을 위한 용역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의 이같은 방침은 경기도 조례에 규정된 재건축 추진연한이 최장 40년에서 30년으로 완화된 가운데 건물 노후 등에 따른 생활불편이 커지고 있어 노후주택의 재건축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서다.

시는 개정된 조례에 따라 지난 1986년 준공된 철산주공 12·13단지는 당장 재건축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1989∼90년에 입주한 하안동 주공아파트 1∼12단지도 2019년부터 재건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내년 6월까지 용역을 통해 주택재건축에 필요한 정비 기본지침을 마련,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