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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온누리스마일안과, 환자 맞춤치료 위한 'FM 스마일' 본격 도입

/온누리스마일안과 제공



온누리스마일안과(원장 정영택·김부기)가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시력교정 치료법인 'FM 스마일(Forward Membrane SMILE)'을 20일 부터 본격 도입한다.

FM은 눈의 가장 앞부분에 위치한 각막을 의미하는데 병원은 가장 먼저 빛을 받아들이고 감염으로부터 눈 보호 역할을 하는 각막 중심의 시력교정을 환자에게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이 치료법은 라식이나 라섹과 같이 각막을 열지 않고 초정밀 레이저를 각막 내부에 직접 투과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각막을 깎거나 잘라내지 않고 각막 표면을 유지한 상태로 시력을 교정하기 때문에 통증이 없고 시력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며 교정이 필요한 각막 부분에만 정확히 레이저를 조사해 오차를 최소로 줄일 수 있다.

정영택 온누리스마일안과 원장은 "그동안 쌓아온 각막이식 노하우와 차세대 시력교정으로 각광받는 스마일 시력교정의 임상 경험을 통해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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