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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브레빌-메트로신문 쿠킹클래스 성료…"연말 홈파티 요리 어렵지 않아요"

홈파티에 어울리는 요리 레시피 공개

호주 가전 브랜드 브레빌은 지난 20일 메트로신문과 공동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알라카르테 강남점 쿠킹스튜디오에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브레빌 제공



호주 가전 브랜드 '브레빌'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알라카르테 강남점 쿠킹스튜디오에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메트로신문과 함께 독자 서비스의 일완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엔 온라인 접수를 받은 추첨된 주부·학생 등 9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홈파티를 콘셉트로 '캐슈넛&바질 딥' '목살 스테이크 꼬지' '새우볶음밥' 등의 메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알라카르테 강남점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보경 파티시에의 강의가 1시간 여 동안 진행됐으며 클래스에는 브레빌의 그릴·주서기·블렌더 등의 도구가 사용됐다.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레시피에 대해 질문하고 요리가 나올 때마다 사진을 찍는 등 클래스에 열의를 보였다. 예정돼 있던 메뉴 외에도 그릴을 이용해 파니니를 만드는 법을 공개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만든 요리를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자 최서희씨는 "연말 홈파티에 내놓을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강의가 진행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브레빌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동시에 뛰어난 인공지능 기능과 강한 내구성, 정밀한 기술력으로 카페의 바리스타, 호텔 셰프, 쿠킹 매니아들이 소장하고 싶은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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