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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위시비,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스마트폰케이스 한국 시장 독점 공급

위시비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케이스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유통 기업인 위시비(대표 박진영)가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전용 케이스를 출시한다.

위시비는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비바 마드리드사와 MGKD사에서 독점 수입한 스마트폰 전용 액세서리를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비바 마드리드 제품은 아이폰6와 아이폰 6플러스 전용 케이스 4종으로 22일부터 위시비 쇼핑과 디자인몰, 오픈마켓, 애플 전문매장에서 판매된다. 가벼운 메탈 느낌의 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부 돌출부를 최소화해 슬림하고 견고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또 MKGD 제품은 아시아 맥 월드에서 2년 연속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할 정도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세련되면서 동시에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의 미스터 박스 플래닛과 닐 브랜드를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이 케이스는 얇고 가벼운 소프트범퍼와 후면3D커버가 결합된 소재로 구성됨과 동시에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이 가미돼 젊은 여성 소비자 층의 호응이 기대된다.

박진영 위시비 대표는 "아이폰 6 출시 이후 이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디자인을 고려하는 다양한 스마트폰 케이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며 "한국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유럽 특유의 감성 디자인 케이스를 국내 시장에 독점으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가격은 평균 1만원초반~2만원대후반 수준이며, 쇼핑몰, 오픈마켓 뿐 아니라 애플 전용 매장 등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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