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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종정 신년법어 "새해에는 인성도야에 힘쓰자"

조계종 종정인 진제 스님은 22일 신년 법어를 통해 "새해에는 인성 도야에 힘쓰자"라고 말했다.

진제 스님은 "동서고금 모든 성인의 고구정녕한 가르침은 시(是)와 비(非)를 떠난 중도(中道)의 인성 도야"라며 "(인성 도야를 위해) 나라는 헛된 망상을 뿌리째 뽑아 없애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일상 생활 속에 '부모에게 나기 전에 어떤 것이 참 나던고?'라는 화두를 들고 간절히 의심해 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말씀하신 계는 '악행은 아무리 작다 할지라도 행하지 말 것이며, 선행은 아무리 작다 할지라도 반드시 실천하라'(諸惡莫作 衆善奉行)라는 가르침"이라며 "새해에는 인류의 행복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자"고 덧붙였다.

진제 스님은 또 "지혜로운 사람은 어리석음을 꾸짖지 않고 화합을 이룬다"며 화합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