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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올해 해외여행 끝?…하나투어, 연말연시 빈자리 여행 찾기

/하나투어 제공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많아졌다. 하지만 뒤늦게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했다고 못 가란 법은 없다. 이에 하나투어가 제주도를 비롯해 아직 예약이 가능한 여행지역을 소개한다.

먼저 28일 출발하는 도쿄·하코네 여행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게 나온 연말 특별상품으로 하코네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30일에도 도쿄로 떠날 수 있다. 자유일정이 하루 포함된 'NEW 도쿄 3일' 상품으로 최소 4명이 모이면 출발이 보장된다.

이와 함께 31일에는 북경으로, 내년 1월 1일에는 코타키나발루로의 여행이 가능하며 캄보디아와 하롱베이 등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상품도 준비돼 있다.

만약 해외여행이 부담된다면 가까운 제주도여행도 괜찮다. 제주 루스톤 빌라 앤 호텔은 휴양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모두 갖춰 인기가 많으며 27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