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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포르투갈 청년층 '대체로 돈 관리에 무지하고 현실 불만'



포르투갈 청년층 일부가 자신의 재정 상황을 통제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웨덴 유명 금융 회사의 보고서(Consumer Payment Report)에 따르면 15에서 24세의 연령대 청년층 16%가 재정 관리에 대해 무지하며 이에 대한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13%의 포르투갈 인들이 자신의 재정 상태에 불만족한 상황인 것으로 밝혀졌다.

포르투갈 인들이 직면한 재정 문제의 주된 원인에는 실업, 부실한 재정 계획, 급여 삭감 그리고 세금 인상 등이 있다.

또한 포르투갈 청년층 36%는 이민을 생각해본 적 있었으며 60% 및 80%의 포르투갈 인들은 정부 및 유럽 연합이 재정 통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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