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크리스마스 이브 서울 도심 극심한 정체…교통상황 관심

교통상황



'크리스마스 이브 교통상황 관심'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도심이 극심한 교통정체를 겪고 있다.

이에따라 교통상황에 대한 운전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교통상황에 대한 관심은 퇴근길 직장인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기 위한 이들의 이동이 겹치면서 시작됐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명동과 종로, 강남역, 영등포, 신폰, 홍대 등 서울 도심 전체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라는 점에서 도심 교통체증은 극에 달할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동인구 급증으로 인해 데이터 집중 현상이 발생하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이통사들도 트래픽을 대비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