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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프랑스 툴루즈서 남편 살해한 30대 여성 자수...살해 동기 밝혀지지 않아



지난 화요일 밤 프랑스 남부 도시 툴루즈(Toulouse)에서 한 여성이 남편을 죽였다고 자수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3일 자정께 한 거리에서 한 젊은 여성이 “경찰을 불러주세요. 저는 남편을 죽였어요!”라고 소리쳤다.

◆ 욕실에서 사망한 남편 발견

그녀의 이와 같은 외침에 새벽 2시 경찰이 출동했고 욕실에서 칼에 찔린 후 사망한 그녀의 남편이 발견됐다. 경찰 측은 흉부에 칼을 맞아 사망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30대의 피의자는 새벽 3시 구류 상태에 놓였고 살해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마르샬 보로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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