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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서울시, 새내기 공무원 멘토링제 통해 778쌍 탄생

서울시는 2013년부터 시행 중인 직원 멘토링제를 통해 2년 동안 총 778쌍이 탄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운영 중인 멘토링제는 5급 이하 신규 직원과 타 기관에서 전입한 직원이 새로운 업무와 조직 문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재직 기간 3년 이상인 선배와 신규직원이 의사소통하며 3개월간 함께 활동하도록 하는 것이다.

시는 올해 하반기 우수 멘토-멘티 16쌍을 선정해 26일 직원 정례조례에서 박원순 시장이 직접 시상하고 격려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