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군납 야전상의 '몰아주기' 현역 대령 구속영장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25일 방상외피(야전상의) 납품 물량을 특정 업체에 몰아준 것으로 조사된 방위사업청 김모 대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고등군사법원 보통부에 청구했다.

합수단은 공범인 방위사업청 부장 김모씨에 대한 구속영장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했다.

이들은 야전상의 납품 계약 업무를 하면서 김 부장의 지인이 운영하는 업체에 18억원 상당의 물량을 몰아준 것으로 합수단은 파악하고 있다. 김 부장은 공군장교 출신으로 무기체계·군수품 조달 업무를 오래 맡아왔다.

이들은 또 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해 방사청 예규 관련 문건을 조작한 혐의(공문서 변조·행사)를 받고 있다.

합수단은 지난 23일 이들을 체포하면서 방사청 장비물자계약부 등 납품 계약 담당 부서를 압수수색해 피복류 납품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김 대령과 김 부장의 구속 여부는 오는 26일 영장이 청구된 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결정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