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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새정치연합, 자원외교 국조특위 위원 8명 내정

새정치민주연합은 자원외교 국정조사특위 위원으로 노영민·홍영표·김현·박광온·박완주·부좌현·이원욱·최민희 의원 등 8명을 내정한 것으로 25일 전해졌다.

노 의원이 위원장으로 일찌감치 내정된 가운데 홍 의원이 야당 간사를 맡기로 했다.

이번 국조특위는 자원외교 비리 의혹의 소관 상임위원회인 산업통상자원위(박완주 부좌현 이원욱)와 외교통일위(김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 중 상당수는 당 'MB정부 해외자원개발 국부유출 진상조사위원회' 소속이다.

비교섭단체 몫으로는 산업통상자원위 소속인 정의당 김제남 의원이 선정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