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방/외교

정부, "개성공단 노동규정 협의 북 측에 제안"

정부가 개성공단 노동규정 문제 두고 당국간 협의를 통해 해결하자고 제안하기로 했다.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노동규정 개정 문제는 당국간 협의를 통해 해결해야 된다는 것이 정부의 확고한 입장"이라며 "조만간 당국간 협의를 통해서 (이를) 해결하자고 북측에 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개성공단 공동위원회 개최를 제안할 계획이다.

지난달 20일 북한은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의 결정 형식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제한을 삭제하는 등 개성공업지구 노동규정 13개 조항을 일방적으로 개정했다. 북 측은 노동규정 개정이 '주권 사항' 이라는 입장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