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고리원전 공사장서 근로자 3명 가스 질식사고…1명 위독

26일 오후 5시18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호기 건설 공사장에서 근로자 3명이 가스에 질식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2명은 원전 자체차량으로, 나머지 1명은 119구급차량에 실려 인근 병원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등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리원전 측은 사고 현장에서는 수소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