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태국 남부 홍수…13명 사망하고 이재민 20만명 발생



태국 남부 지방에 최근 계속된 폭우로 발생한 홍수로 13명이 숨지고 2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태국 내무부는 수랏타니·얄라·송클라 등 남부 지방 8개 주에서 홍수가 발생해 지난 14일부터 지금까지 13명이 숨졌다고 27일 밝혔다.

구호에 참여하고 있는 군 당국도 얄라·나라티왓·빠따니 등 3개 주에서만 8만5000가구, 24만여명이 홍수 피해를 겪었다고 밝혔다.

수랏타니 주는 대부분 지역이 물에 잠겼으며, 얄라 주는 당국이 26일 댐 방류를 시작해 하천 지역의 추가 침수가 우려됐다.

얄라 주 당국은 "제한 수위 115m인 방랑 댐의 수위가 114.81m에 달해 댐 안전을 위해 방류하지 않을 수 없다"며 하천 지역 주민들에게 침수 위험을 경고했다.

한편 태국에서 12월은 건기에 속하나 이달 들어 남부 지방에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