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건/사고

창원서 헤어드라이어 과열 추정 화재…1명 병원 치료

헤어드라이어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27일 오전 8시6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5층짜리 아파트 3층 안모(20·여)씨의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1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방 20여㎡와 장롱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날 화재로 연기를 흡입한 안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소방당국은 안씨의 남동생(19)이 사용 후 켜진 상태로 놔둔 헤어드라이어의 모터가 과열되면서 인근 전기장판에 불이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