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그루밍·키덜트족 사로 잡다… 멋쟁이 남성 편집숍 눈길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



자신을 가꾸는데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루밍족'과 아이들 같은 감성을 지닌 '키덜트족'이 새로운 소비 동력으로 떠오르면서 이들을 겨냥한 남성 전문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이같은 트렌드에 따라 남성들만의 문화 공간으로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가 주목을 받고 있다.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는 레노마를 전개하는 유로물산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에 독점으로 오픈한 남성 전문 편집 매장이다. 일반적인 편집매장과 다르게 의류부터 피규어·액세서리·운드기기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그루밍족과 남성 키덜트족의 취향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요즘 확산되고 있는 키덜트 문화를 활용해 키덜트족을 사로 잡았다.

피규어 전문업체인 이글루토이와 제휴를 맺고 사이드쇼·네카·핫토이 등 최신 핫아이템과 함께 마블 시리즈 등을 다른 업체보다 먼저 공급받아 선보이고 있는 것. 이와 함께 마샬·케프 어반이어스·소울·울트라손 등 오디오 제품까지 구비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유로물산 레노마 관계자는 "최근 남성들을 위한 전문 편집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는를 멋쟁이 남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