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인물

반기문, 파키스탄에 테러범 사형 철회 촉구



반기문(사진)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사형 집행을 선언한 파키스탄에 대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반 총장은 26일(현지시간)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파키스탄탈레반(TTP)의 학교 공격에 희생된 150명에 애도를 표하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파키스탄은 지난 2008년부터 사형 집행을 유예하는 방침을 고수해왔다. 하지만 지난 16일 TTP의 사립학교 공격으로 학생 134명을 포함, 150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하자 테러 관련 사형수 500여명의 형을 집행하겠다고 선언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