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IS, 24일 바그다드 수니파 겨냥 테러 자행 주장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이라크 대규모 자살폭탄 테러를 자행했다고 26일 주장했다.

IS는 이날 인터넷을 통해 "마다인(테러 현장) 작전에서 사이프에딘 알안사리가 순교했다"고 밝혔다.

앞서 24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20㎞ 떨어진 마다인 지역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일어나 38명이 숨지고 약 60명이 부상했다.

이날 테러는 IS와 싸우는 수니파 민병대 '사흐와'(각성) 대원들이 월급을 받으려고 기지에 모였을 때 발생해 인명피해가 컸다.

한편 이라크의 일부 수니파 부족은 IS가 같은 수니파이긴 하지만 민병대를 조직, 이라크 정부군에 합류해 IS에 맞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