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방/외교

한일, 내주 초 서울서 위안부 문제 등 외무차관급 협의 할 듯

한국과 일본이 위안부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내주 초 서울에서 외무차관급 협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2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한일은 외무차관급 협의를 최종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한일 관계 소식통에 따르면 사이키 아키타카(齊木昭隆)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이르면 29일 한국을 방문, 조태용 외교부 1차관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양국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는 그간 양국이 위안부 문제 해결 등을 위해 5차례 국장급 협의를 가졌지만 타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함에 따라 협의 주체를 차관급으로 격상된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