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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총 주방장으로 이병만 셰프 선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제공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신임 총 주방장으로 국가대표 조리장인 이병만(사진) 셰프를 선임했다.

이 주방장은 1999년 한화 63시티에 입사한 후 2010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이 주방장은 2012년 독일세계요리올림픽대회 동메달과 2011년 대한민국국제요리경연대회 국회의장상 등을 수상했다.

이 주방장은 "앞으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미각의 향연을 책임지며 한국의 요리를 세계로 알리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