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여행/레져

페루 초케키라오, '세계 최고 관광지 TOP 20' 선정

/페루관광청 제공



페루관광청은 잉카인의 마지막 요새로 알려진 '초케키라오(Choquequirao)'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뽑은 '2015 세계 최고 관광지 TOP 20'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케키라오는 마추픽추와 비슷한 건축 양식으로 스페인에 쫓겨 도망친 잉카인들이 산속에 머물면서 제국의 부흥을 꿈꿨던 곳이다.

돌로 만들어진 9곳의 개별 건축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계단식 농경지와 관개 시설 등도 빠뜨릴 수 없다.

페루관관청 관계자는 "쿠스코를 대표하는 유적지가 마추픽추라면 초케키라오는 페루의 숨겨진 유적지로 '황금의 요람'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