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8개월만에 국회 복귀 이주영 "의정 활동 정진"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내려놓은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이 29일 당에 복귀해 국회로 첫 출근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를 찾아 김무성 대표 등 지도부와 인사를 나눴으며, 오후 의원총회에 참석해 동료 의원들에게 복귀 인사를 할 예정이다.

그는 이날 비공개 최고위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해수부 장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세월호 사고로 심려를 많이 끼쳐드려서 대단히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렸고, 수습하는 과정에서 지도부를 비롯해서 의원님들께서 많은 격려를 해주신 데 대해 마음 속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앞으로 의정 활동에 더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설과 관련, "그 이야기는 지금 하기가 적절치 않다"고 선을 그었다.

4선 중진인 이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원내대표에 두 번 도전했을 만큼 의지가 강해 다음 원내대표 경선에 다시 출마하지 않겠느냐는 시각이 우세하다.

또 이완구 원내대표의 총리 차출설과 관련해서도 "제가 답할 성격이 못된다"고 말을 아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