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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러시아인이 뽑은 2014 '올해의 키워드'



다사다난했던 2014년도 몇 일 남지 않았다. 메트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시민에게 올 한 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물어 정리했다.

◆ '러시아판 EU'

지난 5월 29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정상이 옛소련 지역의 경제통합체인 유라시아경제연합(EEU) 출범에 합의했다. 이후 아르메니아와 키르기즈스탄이 합류, EEU는 내년 1월 1일 출범을 앞두고 있다.

◆ 유가 하락

유가 하락은 러시아 루블화 폭락의 악재로 작용했다. 미국이 셰일가스 공급을 늘린데다 유럽 지역의 불경기도 유가 하락을 부추겼다.

◆ 소치 올림픽

러시아 정부는 소치 올림픽 개최로 상당한 경제적 효과를 거뒀다. 드미트리 코작 러시아 부총리는 소치올림픽의 순수익이 8억 달러(약 8800억 원)가 넘는다고 밝혔다.

◆ 경기 침체

러시아 국민 경제가 술렁이고 있다. 유가하락, 루블화 폭락 등으로 기업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경기가 침체되면서 서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최근에는 물건 사재기를 하거나 은행 예금을 되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스뱌토슬라프 타라센코 기자·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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