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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얼리 '바네사 투겐다프트' 국내 론칭

바네사 투겐다프트 론칭 파티에 참석한 배우 김유정, 한채영, 김소은. /바네사 투겐다프트 제공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바네사 투겐다프트는 최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스토어에서 론칭 파티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론칭 파티에는 한채영·김소은·김유정 등 연예계 스타를 비롯해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바네사 투겐다프트는 독자적인 다이아몬드 디자인 세팅을 바탕으로 고품격의 주얼리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특히 전 제품에 최상급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소장가치를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네사 투겐다프트 제공



브랜드는 파인 컬렉션(Fine collection), 실버 컬렉션(Silver collection)으로 구성됐다.

파인 컬렉션은 18K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제작됐으며 다이아몬드 주얼리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실버 컬렉션은 실버와 다이아몬드로 구성됐으며 파인 컬렉션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한편 바네사 투겐다프트는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 마돈나·앤 해서웨이·린제리 로한·케이트 허드슨이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프랑스·이탈리아·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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